오늘은 외부강사님이 오셔 리듬인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간단한 손유희아 뇌힐링레크레이션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흥미도를 높여보았습니다.
강사님이 마이크와 스피커를 설치하셨고 모든 어르신들은 오늘은 어떤 재미난 프로그램이
진행될지 기대하는 눈빛으로 기다리셨습니다.
가사가 적힌 책자를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리고 노래교실이 진행되었습니다.
어르신들도 모두 아는 <고향의 봄>과 <내 나이가 어때서>노래를 불러보았는데
음악에 맞춰 소리높혀 부르며 즐거워 하셨습니다.
노래교실이 끝난 후 오늘의 악기 북탬버린을 열심히 노래에 맞춰 흔들어 연주하였습니다.
악기연주를 통하여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반복되는 동작을 암기하며 인지기능을
자극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