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강사님이 오셔 프로그램을 리듬인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손유희 활동과 트로트 율동을 통하여 나른함을 깨우고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의 악기는 점보 스텍스로 모르는 사람이 보면 휴지통 혹은 양동이처럼 생긴 교구로 드럼처럼
두드리기도 하고 옆으로 눕혀서 장구처럼 두드리기도 하며 흥겨운 트로트 노래에 맞춰 어르신들
모두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손바닥이 아프도록 두드리고 하니 어르신 혈액 순환을 도모할
수 있었고 스트레스도 풀린다고 좋아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