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술인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조선 시대에, 정삼품부터 정이품의 벼슬아치가 밤에 다닐 때 쓰던 품등(品燈)으로
일반에서는 혼례식에 사용하였다는 청사초롱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위에는 빨간색, 아래쪽은 푸른색으로 만들어진 청사초롱이지만
어르신들에게는 원하는 색상으로 청사초롱을 만들수 있도록 설명드리고
청사초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이 원하는 색으로 청사초롱을 채색하고
난 후 우리 전통무늬 도안도 붙여서 멋있는 청사초롱이 만들어졌습니다.
청사초롱은 끈까지 달아서 그럴듯한 청사초롱으로 완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