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예술단 공연팀이 오셔서 아름다운 클라리넷 선율과 함께 시작한 공연은 장장 100여분동안 진행이 되었으며 한송이 꽃같은 부채춤, 활기찬 탭댄스, 신명나는 창과 북 공연 등을 관람하시는 부평행복마지 어르신들, 오랜 시간동안 앉아 계시면서 힘드실 텐데도 너무 즐겁고 흥에 겨워서 힘든 줄 모르겠다시며 박수도 연달아 치시며 앵콜을 외치셨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해 공연팀을 자주 초빙하여 즐거운 행사를 자주 개최하는 부평행복마지요양원이 되겠습니다.~~~